할기의 본링



  이번 이벤트로 할기 물량이 풀려서 가격이 뚝뚝 내려가는 중인데 ㅜㅜ

골드가 없어서 사지를 못하고 있네.ㅜㅜ....

안습하다 안습해.ㅜㅜ 나의 할기..

뭔가 득템을 해서 할기를 사고 싶은데

지금까지의 던파여정을 보면... 일단 유니크는 줍지도 못했고, 그러니 1천만 이상의 아템도 얻은 적이 없네ㅜㅜ

사람 욕심이란 것이 끝도 없는 것 같다.

던파 시작할 때 여거너 4차레압이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벌써 그 목표를 이루고 스커 클레압까지....
뒤돌아 생각해보면 후회는 안하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더 욕심내지말고 게임할껄 그럼 좀더 즐거웠을 텐데..
그런데 또 욕심내고 있는 것 같네

뭐 어떠냐 나중에 접을때 다 팔면 되고, 그 날이 내가 RPG게임을 play이하는 마지막 날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가끔 영찬이랑 지훈이랑 던파하면 참재밌고,
가끔 아룬, 슈, 맬형이랑 던파하면 참즐겁고,
ㅎㅎㅎ

그래서 던파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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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stharoshe | 2009/10/24 22:29 | A | 트랙백 | 덧글(4)

ㄴㅇㄴ

ㄴㅇㅁㄴㅇㅁㄴㅇ

by Astharoshe | 2009/08/17 15:48 | 트랙백 | 덧글(4)

사령술사스킬

ㅇㅇ

by Astharoshe | 2009/08/07 00:14 | 트랙백 | 덧글(2)

오늘 걸은 이대거리



오늘 걸은 신촌거리

내 대학생활의 고향

그곳에서
웃고, 울고,
만나고, 떠나보내고,
방황하고, 다시 돌아오고,

달콤한 와플과 블루베리아이스크림도
레망에서 먹은 요거트도 쓴 술도 신 레몬도
그곳에서 맛보았다.

매번 갈때마다 변하는 그 거리

늘 제자리 걸음 그래도 난 좋다.

자꾸 하나님이 내안에 있으니깐

by Astharoshe | 2009/07/30 23:40 | 트랙백 | 덧글(2)

앵무새 죽이기(To kill the mockingbird) - 하퍼 리



  앵무새죽이기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다.
작가 하퍼 리는 이 책으로 퓰리처상과 앨라 배마 주의 도서관 협회상을 받았고, 미국에 교과서로 사용될 정도의 현대 고전이다.
mockingbird는 미국에서만 사는 앵무새과에  속하는 새로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고 노래만 불러주는 새라고 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20대 미녀도, 잘나가는 기업가도, 의사나 변호사도 아니다. 진 루이스(스카웃)이라는 7살 소녀가 10살까지의 성장과 가치관이 성립되는 것을 그린 작품이다. 그의 배경은 1930년대 미국 남부의 앨라 배라주의 소박한 마을 메이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는 메이컴의 유명한 명사수이자 덕 높고 현명한 변호사인데 어느 날 톰 로빈슨이라는 강간죄로 누명을 쓴 검둥이(흑인)를 변호하게 된다. 아버지가 톰 로빈슨의 결백을 명백히 증명 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심원들은 톰 로빈슨을 검둥이라는 이유만으로 유죄를 선고한다. 

 

" 배심원 여러분, 끝내기 전에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토머스 제퍼슨은 모든 인류는 평등하다고 했습니다. 그 문구는 워싱턴 행정분과의 백인들이나 여성들이 우리를 비난할 때 자주 쓰는 말입니다. 서기 1935년 지금, 어떤 사람들은 이문구를 문맥에 상관없이 모든 상황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어이없는 예는 정규교육을 받았다는 그 사람들이 근면함과 함께 어리석음과 무모함을 동시에 조자시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중략).. 그러나 이나라 안에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단 한 곳이 있습니다. 간난뱅이와 록펠러를 백치와 아인슈타인을 무식쟁이와 대학총장을 동등하게 하는 인류의 공공기관이 있는 것입니다. 신사 여러분 그 기관은 이 법정입니다." - 본문 294p 中

톰 로빈슨의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스카웃은 인종 차별 타파를 맹세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의 가치관과는 다르다고, 더럽다고,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다른 이를 멸시해본적이 없을까?

이제 사라져가는 인종 차별앞에서 새로운 차별이 나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가?

우리는 늘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

그것이 사람이니깐...

by Astharoshe | 2009/06/11 00:36 | 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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