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장소


2시까지임여

by Astharoshe | 2010/07/17 13:32 | 장소 | 트랙백

#프로젝트 Nomadism 1st 회의 일시



1st 회의 일시 

                    - 2010. 08. 03
                                오후 2시




    살아있는 전설이 시작된다.

by Astharoshe | 2010/07/17 13:26 | 일시 | 트랙백

1st 회의 주제 관련

회의 주제

 

-1. 무엇을 만들 것인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뛰어넘어 모든 전자기기에 관한 넓은 시야를 가지고 창조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는다.

-2. 프로젝트명 붙이기

    
        이름, 그것은 첫번째 각인(Code)

-3. Ideation 방법론

        Ideation 

        idea가 지배하는 세상,
        창의적인 마인드 없는 사람, 경쟁력이 없다.       
        brainstorming, bodystorming 등, 디자인 컨설팅 IDEO의 Ideation 과정을 배워보자!
        

by Astharoshe | 2010/07/17 13:25 | 회의 주제 | 트랙백

#프로젝트 1st 공지사항

#프로젝트, nomadism(미정)

1st 미팅 공지사항

 

일시 : 2010. 08. 03 오후 2시

 

장소 : 국민은행 교문점 앞

 

준비물

-1. ‘나는 무엇을 창조하고 싶은가?’의 대한 마인드 맵 A4 1장

-2. 어플리케이션의 대한 마인드 맵 A4 1장

-3 나의 장단점 10 리스트 작성

-4 Idea

-5 #프로젝트명(팀명) 생각해오기

 

회의 주제

 

-1. 무엇을 만들 것인가?

-2. 프로젝트명 붙이기

-3. Ideation 방법론

 

 

발표ppt

발표자 : 허 영민

-1. 스티브 잡스

-2. Ideation

 

참고

- 자세한 미팅 사항은 ashe.egloos.com

1. 국민은행 교문점 지도

2. 준비물에 대한 설명

by Astharoshe | 2010/07/17 13:07 | #프로젝트 Nomadism 공지사항 | 트랙백

ff13




FF13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게임 시리즈인 FINAL FANTASY.

  나의 인생의 이보다 내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게임시리즈는 얼마 없다.

  타이틀의 발매 날짜를 가슴 조리며 기다리고,
타이틀을 사러가는 그 여정이 영겹의 시간처럼 느껴지고,
나의 소유가 되었을 때,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기분을 들게하는 것.

  정말 별 것 아니지만, 비록 그것이 유희이고,
물질적으로 내게 남아 지속되는 것이 아닌,
내 70, 80인생의 짧은 시간의 쾌락과 희열이지만,
내 마음을 뛰게하기에 남들이 비웃는지만 나는 즐긴다.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크리스탈이라는 Word의 의미는 각각의 시리즈에 다르게 담겨있다.
그것을 천천히 이해해가며, 수긍하며 게임배경이란 무대아래 플레이어가 직접연극하듯한 몰입감,
긴박감, 그리고 스릴

서태지의 Come back home을 듣고 자신의 삶을 다시 생각했던 술취한 호랑이처럼,
아싼떼의 " 이 일이 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죠" 라는 말을 듣고 충격 받은 한비야씨처럼,
자신보다 먼저 죽은 형을 생각하며 정과 증오가 넘치는 형제애를 쓴 스나오씨처럼,
참아 견딜수 없는 불치병으로 싸웠던 키토 아야씨, 제연누나처럼,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그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이 감동받고 읽었던 책(지도밖으로 행군하라)을 " 이 책한번 읽어보시고 제가 이 책을 잊은 척하며 두고 내렸듯이 당신도 그렇게해주세요 " 라는 쪽지와 함께 꿈을 공유했던 그들처럼,


언젠가,
그 언제...
비록 멀지 않은 미래처럼 느껴지지만,
황혼의 새벽은 늘 가까이 있지만 알지 못하지만,

내게도 내가 창조한 무언가로 다른사람들이 지금의 나와 같은 전율을 느끼고, 삶의 안락을 느끼고, 가슴 아픈 슬픔을 공유하고,
섹스처럼 강렬하고 짜릿한 쾌락을 주며, 고독에 몸부림칠 때 잡아줄 수 있다면,

내 삶은 헛되지 않으리.





by Astharoshe | 2010/06/14 00:29 | A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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