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할기의 본링
이번 이벤트로 할기 물량이 풀려서 가격이 뚝뚝 내려가는 중인데 ㅜㅜ
골드가 없어서 사지를 못하고 있네.ㅜㅜ....
안습하다 안습해.ㅜㅜ 나의 할기..
뭔가 득템을 해서 할기를 사고 싶은데
지금까지의 던파여정을 보면... 일단 유니크는 줍지도 못했고, 그러니 1천만 이상의 아템도 얻은 적이 없네ㅜㅜ
사람 욕심이란 것이 끝도 없는 것 같다.
던파 시작할 때 여거너 4차레압이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벌써 그 목표를 이루고 스커 클레압까지....
뒤돌아 생각해보면 후회는 안하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더 욕심내지말고 게임할껄 그럼 좀더 즐거웠을 텐데..
그런데 또 욕심내고 있는 것 같네
뭐 어떠냐 나중에 접을때 다 팔면 되고, 그 날이 내가 RPG게임을 play이하는 마지막 날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가끔 영찬이랑 지훈이랑 던파하면 참재밌고,
가끔 아룬, 슈, 맬형이랑 던파하면 참즐겁고,
ㅎㅎㅎ
그래서 던파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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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4 22:29 | A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