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걸은 이대거리



오늘 걸은 신촌거리

내 대학생활의 고향

그곳에서
웃고, 울고,
만나고, 떠나보내고,
방황하고, 다시 돌아오고,

달콤한 와플과 블루베리아이스크림도
레망에서 먹은 요거트도 쓴 술도 신 레몬도
그곳에서 맛보았다.

매번 갈때마다 변하는 그 거리

늘 제자리 걸음 그래도 난 좋다.

자꾸 하나님이 내안에 있으니깐

by Astharoshe | 2009/07/30 23:4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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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모 at 2009/08/04 15:51
자꾸 ~~하니깐 이라는 말버릇이 새로 생긴듯?
Commented by Astharoshe at 2009/08/07 00:14
카모// 응 월래 고등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는 안 쓰거든 ㅋㅋ

나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자주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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